본문 바로가기

활동이력/파스쿠찌 파스페넬로 5기

[파스쿠찌] 압구정역 파스쿠찌에서 만난 우아한 매력과 요거트 젤라또 딸기.

[파스쿠찌] 압구정역 파스쿠찌에서 만난 우아한 매력과 요거트 젤라또 딸기.

압구정에 다녀왔습니다.
주로 홍대에 갔을 때와는 다른 분위기와 느낌의 압구정을 일이 있어 갔다가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파스쿠찌거 갈 때마다 지나갔던 건물의 2층에 있었더라구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있는 곳을 일 끝나고 가려고 했었는데요.
역에도 있어서 2군데 모두 다녀왔습니다. 먼저 압구정역에 있는 파스쿠찌를 다녀온 이야기부터 써보겠습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파스쿠찌 매장.


메세지가 적힌 이 곳 아래로 올라오게됩니다. 햇살좋은 날이라 더 인테리어가 좋아보입니다.



조금은 긴 구조의 인테리어인데요. 여느 파스쿠찌와 다를바 없는 것 같지만, 우아한 분위기를 매장이 연출해내고 있었습니다. 수다를 떨어도 공부를 해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내서 좋았는데요.


여유로운 기분으로 요거트 젤라또 딸기를 주문하고 다시금 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자리인데요.
이런 테이블에서 책도 읽고 사람도 만나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음료를 받아들고 돌아가는 길에 인상적인 한 노신사 분의 모습이 너무나 멋져보였습니다. 
책에 열중하는 모습이 얼마나 멋져보이던지요. 
그래서 더더욱 분위기가 우아했는지도 모릅니다. 
  


그 모습을 마음에 담고서는 주문한 음료를 가지고 자리에 돌아와 저도 저만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부드러운 아메리카노 한 잔의 좋을 것만 같은 날씨였지만, 요거트 젤라또에 빠져버려서 겨울의 날씨에도 마셨습니다.
괜시리 기분좋아지더라구요. 


요거트 젤라또 딸기 5.5



분위기가 좋은 곳 압구정역 파스쿠찌에서 우아한 순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압구정 로데오의 파스쿠찌도 다음주에 소개해볼게요.